외환銀 "범현대家 예금인출 요구 없었다"

입력 2010-12-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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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1일 현대차 등 범현대가(家)가 외환은행과 거래를 중단할 계획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 "현재까지 현대기아차 그룹 계열의 예금인출이 있었으나, 범현대家 기업들의 당행에 대한 예금인출 공식 요구는 없었다"고 말했다.

외환은행은 "아울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동 사옥1층 양재동지점 철수관련 공식적인 요구 없었다"며 "외환은행은 현재 유동성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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