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최고 연 22.0% 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10-11-30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4일 동안 연 수익률 최고 22.0%를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2종은 KT, 현대미포조선, 현대차,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비보장형의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298회는 위험손실구간(낙인)을 없애 위험을 줄인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T, 현대미포조선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80%(6ㆍ12개월), 75%(18ㆍ24개월), 6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또 만기에 두 종목의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인 경우에도 연 1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299회는 스텝다운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현대차, 현대중공업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22.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한편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2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 /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36,000
    • -0.45%
    • 이더리움
    • 2,59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0.97%
    • 리플
    • 1,718
    • -0.81%
    • 솔라나
    • 110,700
    • +1.75%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5%
    • 샌드박스
    • 85.0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