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ELS 2종 공모

입력 2010-11-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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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30일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37회’를 판매하고,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38회’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37회’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고, 8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을 경우 3%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80~125% 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보다 높으면 최대 14%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보다 낮으면 최대 11%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약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3%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최대 14%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라면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최대 14%의 수익이 지급되며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원금이 보장된다.

기업은행과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38회’ 는 2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24개월) 이상이면 연 15.21%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2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30.42%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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