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MVNO 상생협력 설명회

입력 2010-11-27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사와 이동통신재판매사업자(MVNO)의 상생협력을 모색한다.

방통위는 30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MVNO-MNO 상생협력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MVNO 사업자 출현은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더욱 값싸게 제공할 수 있는 경쟁적 시장구도를 북돋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기존 사업자들의 시각에서 볼 때는 경쟁 심화를 뜻하는 것이어서 달가울 리 없다.

방통위 관계자는 "기존 MNO들과 MVNO가 서로 상생의 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시장 구조를 창출할 수 있음을 널리 알려 MVNO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설명회에서는 방통위 통신정책국의 MVNO 제도에 대한 기조발제에 이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각 MNO 사업자들과 MVNO 준비사업자들의 사업준비 현황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이뤄진다.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4] 투자설명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5,000
    • -1.05%
    • 이더리움
    • 2,963,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8%
    • 리플
    • 2,021
    • -0.64%
    • 솔라나
    • 125,500
    • -1.18%
    • 에이다
    • 380
    • -1.3%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7.95%
    • 체인링크
    • 13,080
    • -1.2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