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환율 1180원대로 급등

입력 2010-11-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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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해안포 공격 여파

북한의 해안포 공격 여파로 역외 원·달러 환율이 1180원대로 치솟았다.

23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후 3시50분 현재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환율은 118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8원 오른 1137.5원에 거래를 마쳤으나 북한의 해안포 공격 소식 이후 역외 환율은 40원 이상 급등하며 1180원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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