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차바이오앤, 유증 888만주 발행 ACT 임상 시험으로 불식될까

입력 2010-11-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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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는 차바이오앤이 미국 ACT사가 임상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사흘만에 상승세다.

하지만 임상 연구가 이제 허가를 받은 상황으로 단기적으로는 888만주에 달하는 유상증자에 대한 부담이 더 큰 상황이다.

22일 오후 2시36분 현재 차바이오앤은 전일대비 410원(4.31%) 상승한 9930원에 거래중이다.

미국 정부는 이날 ACT의 시력 상실의 심각한 원인에 대한 배아 줄기 세포 사용 치료의 임상시험을 허가했다. 차바이오앤은 ACT와 공동으로 '배아줄기세포 유래 망막상피세포 치료'를 진행 중 이다.

이같은 소식에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부담으로 사흘 하락세를 보이던 차바이오앤 주가가 상승세다.

차바이오앤의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888만여주를 신규 발행하며, 발행가액은 약 8400원이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은 0.184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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