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기간 제공했던‘U쉼터’계속 운영

입력 2010-11-22 0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G20정상회의에 맞춰 제공됐던 ‘u-쉼터(u-Shelter)’ 일부 콘텐츠를 지하철 운행정보와 버스정류장 찾기 등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로 보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u-쉼터(u-Shelter)’는 외신기자단 방문 코스로 선정돼 우리나라의 IT발전상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역할을 했다.

‘u-쉼터’는 버스정류장을 첨단 장비로 지능화해 노선번호 터치만으로 도착될 버스위치와 도착시간을 척척 알 수 있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버스도착 정보를 비롯해 △전자지도 △주요지점 버스노선과 기상 및 영상정보 △관광정보 △G20 참가국 영상 △IP-TV 교통방송 △날씨정보 및 생활지수 △주요 뉴스 등이 실시간 제공된다.

아울러 심야시간대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귀가 할 수 있도록 △콜택시 자동연결 기능 △화장실 위치와 응급실 위치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또 다른 지평을 열게 될 ‘u-쉼터(u-Shelter)에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유익한 정보를 담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