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광고 논란 한경 측, “광고는 예술일 뿐”

입력 2010-11-20 0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상 캡쳐
한경 측이 혐한 CF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한경의 혐한 광고논란이 가열되자 한경의 중국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해 “해당 CF는 혐한 내용이 아니고 단지 기업의 광고 예술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경은 촬영당시 한국어가 뭐가 잘못된건지 몰랐다고 말했다. 광고는 언어중에 한국어를 선택했을 뿐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한국인을 비하하는 것이 아닌 그냥 창조적인 광고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가수 김장훈은 11월19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한경의 혐한CF에 대해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94,000
    • +0.05%
    • 이더리움
    • 3,401,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53%
    • 리플
    • 2,154
    • -0.37%
    • 솔라나
    • 141,000
    • -1.12%
    • 에이다
    • 404
    • -1.7%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24%
    • 체인링크
    • 15,410
    • -0.52%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