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라응찬·이백순 내주 소환키로

입력 2010-11-19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사태'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19일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이백순 신한은행장을 다음주 소환조사한다.

검찰은 이르면 22일께 이 행장을 먼저 조사한 이후 라 전 회장을 출석시킨다는 방침을 갖고 현재 소환 일정을 조율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라 전 회장과 이 행장을 상대로 고발된 혐의 내용과 함께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까지 모두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검찰은 금융감독원에서 라 전 회장의 금융실명법 위반 행위에 대한 조사 결과를 넘겨받는대로 라 전 회장의 차명계좌 의혹도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이 행장과 라 전 회장의 진술을 들어본 뒤 필요하면 신 사장을 다시 불러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00,000
    • +0.82%
    • 이더리움
    • 3,41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15%
    • 리플
    • 2,107
    • +3.03%
    • 솔라나
    • 137,600
    • +5.6%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46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23%
    • 체인링크
    • 15,570
    • +6.94%
    • 샌드박스
    • 122
    • +7.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