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장기물 약세, 중단기물 소폭 강세

입력 2010-11-19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시장이 혼조세를 보였다.

19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3.32%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5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3.98%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2.99%에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거래일과 같은 2.80%를 기록했다. 91일물 CP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2.88%에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외국인 채권투자에 대한 추가 규제의 우려와 다음주 국고 20년물 입찰에 대한 부담에 장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반면 단중기물의 경우 특별한 이슈 없는 상황에서 대기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61,000
    • +0.54%
    • 이더리움
    • 3,40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102
    • +2.84%
    • 솔라나
    • 136,400
    • +4.84%
    • 에이다
    • 406
    • +5.18%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4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3.13%
    • 체인링크
    • 15,410
    • +6.13%
    • 샌드박스
    • 123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