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자본규제 불확실성 해소 강세 마감

입력 2010-11-18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시장이 강세장으로 마감했다.

18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2%포인트 하락한 3.33%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5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3.97%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2%포인트 내인 3.01%에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거래일과 같은 2.80%를 기록했다. 91일물 CP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2.87%에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특별한 이슈 없는 가운데 보합권으로 시작해 자본유출입 규제 발표와 관련된 소문이 전해지며 약세로 반전했다. 하지만 규제가 시장에 선반영된 재료이고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인식이 팽배해지면서 강세장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0,000
    • +2.11%
    • 이더리움
    • 3,082,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32%
    • 리플
    • 2,100
    • +0.19%
    • 솔라나
    • 129,000
    • +1.9%
    • 에이다
    • 401
    • +0.75%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92%
    • 체인링크
    • 13,060
    • +1.32%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