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기준금리 불확실성 해소 매수세 대거 유입

입력 2010-11-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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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이 강세로 마감했다.

16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15%포인트 하락한 3.32%로 거래를 마쳤다. 5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12%포인트 내린 4.03%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10%포인트 내린 3.03%에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거래일보다 0.14%포인트 오른 2.80%를 기록했다. 91일물 CP금리도 전 거래일보다 0.06%포인트 상승한 2.83%에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금통위에서 금리를 인상하며 불확실성이 해소됐고 이후 추가적인 금리인상이 힘들 것이라는 내용이 확인되면서 대기 매수세가 집중적으로 몰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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