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 투척된 노 전 대통령 묘소…조문 재개

입력 2010-11-14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60대 남자가 오물을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60대 정모씨는 14일 오후 1시 9분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위치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미리 준비한 인분 등 오물을 투척했다.

정씨는 경비 중이던 전경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오물 투척 이후 노 전 대통령의 묘소는 사건 발생 당시 현장보존을 위해 초록색 비닐덮개로 덮은 뒤 참배객의 조문이 중단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봉하재단 측에 의해 세척 후 조문을 재개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3,000
    • -1.21%
    • 이더리움
    • 2,91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05
    • -0.5%
    • 솔라나
    • 123,000
    • -1.76%
    • 에이다
    • 377
    • -1.57%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66%
    • 체인링크
    • 12,860
    • -1.0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