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경,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셜 3R 선두에 1타차 공동2위

입력 2010-11-14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1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GC(파72.6천63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셜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뒤를 이어 김인경(22.하나금융)이 선두와 1타차로 시즌 5승의 미야자토 아이(일본),신예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2위에 랭크됐다.

1라운드에서는 크리스티 커, 2라운드에서는 폴라 크리머(이상 미국)에 이어 3라운드는 페테르센이 선두로 나서는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우승이 없는 김인경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폴라 크리머는 선두에 2타 뒤진 6위(10언더파 206타)에 머물렀다.

이미나(29.KT)와 양희영(21), 캐리 웹(호주) 등도 9언더파 207타를 치며 공동 7위에 올랐다.

시즌 타이틀 3관왕을 노리는 최나연(23.SK텔레콤)은 이날 1타 밖에 줄이지못해 공동 12위(7언더파 209타)로 밀려났다.

대회 주최자인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는 2언더파 214타로 공동 24위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01,000
    • +2.87%
    • 이더리움
    • 3,249,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377,900
    • +1.61%
    • 리플
    • 1,751
    • +1.68%
    • 솔라나
    • 127,400
    • +1.19%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29
    • -1.61%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25%
    • 체인링크
    • 15,320
    • +2.54%
    • 샌드박스
    • 61.4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