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G20 외신기자들에게 ‘서울 알리기’

입력 2010-11-09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에게 friendly한 글로벌 시티, 서울’ 주제로 외신기자 대상 브리핑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상회의 취재 차 서울을 찾은 외신 기자들에게 서울을 홍보하기 위해 나선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9일 ‘외국인에게 friendly한 글로벌 시티, 서울’을 주제로 두 차례의 PPT 브리핑을 갖는다고 이날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브리핑은 오후 5시 G20 메인행사장인 코엑스 1층 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오 시장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인사들이 9~12일 스케줄을 정해 릴레이로 참여하는 오픈형으로, 국내외 언론인을 비롯한 참가자 누구나 청취할 수 있다.

또 서울시가 외신기자들을 별도로 초청해 열리는 브리핑은 오후 7시 한강 반포지구 레스토랑 ‘프라디아’에서 열린다. 저녁식사를 곁들인 이날 브리핑에선 오 시장과 외신기자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을 찾은 해외기자들이 매력과 긍정적 메시지를 담은 보도를 많이 하면 서울에 와보지 않은 외국인들도 서울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게 될 것이고, 이는 결과적으로 외국인 투자,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9,000
    • +0.61%
    • 이더리움
    • 2,609,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96%
    • 리플
    • 1,728
    • -0.46%
    • 솔라나
    • 110,100
    • +1.76%
    • 에이다
    • 242
    • -1.63%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23%
    • 체인링크
    • 11,950
    • -0.42%
    • 샌드박스
    • 87.4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