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방탕한 연습생 시절 눈길

입력 2010-11-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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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PM 멤버들이 닉쿤의 실체를 폭로해 닉쿤을 당황케 했다.

2PM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SBS E!TV ‘탁재훈의 스타일’ 녹화장에서 투표를 통해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닉쿤을 지목했다.

택연은 “닉쿤이 연습생 시절 방탕한 생활을 했다”고 말하자 닉쿤은 “놀 수 있을 때 놀아봐야 한다”며 오히려 같은 멤버들에게 조언을 해 웃음을 줬다.

또 이날 녹화에서 택연은 데뷔전 편의점에서 물건값 200원을 깎다 거절당했던 에피소드도 밝혔다. 이날 방송분은 오는 10일 오후 7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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