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단기급등후 숨고르기...혼조세 252.35(0.70P↑)

입력 2010-11-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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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세 양상을 보였지만 7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마감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0.28%, 0.70포인트 오른 252.35로 장을 마쳤다.

전일대비 1.10포인트 오른 252.75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기관의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 양상을 보였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단기급등에 따른 혼조세 양상을 보이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는 소식이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지수선물은 장중 한때 253선까지 상승했다가 250선까지 밀리기도 하는 등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 양상을 보였다.

외국인은 1435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2008계약, 기관은 632계약 매수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1345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239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106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43만4870계약, 미결제약정은 3268계약 늘어난 10만8013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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