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창 "금융위에서 결정한 것은 금융위 책임"

입력 2010-11-08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8일 "금융위원회에서 결정한 사안이라면 금융위에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라며 "태광산업이 쌍용화재(현재 흥국화재)를 인수할 당시 당시 금융감독위원회에서 2006년 인수 승인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종창 원장은 "금감원이 책임을 떠넘긴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금감원과 금융위가 같이 협의한 만큼 금감원이 모든 것을 책임질 이유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2,000
    • +2.21%
    • 이더리움
    • 2,94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51%
    • 리플
    • 2,006
    • +0.1%
    • 솔라나
    • 125,000
    • +1.96%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80
    • -1.12%
    • 체인링크
    • 13,040
    • +2.19%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