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창 "신한금융 관련 늦장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입력 2010-11-08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신한금융 차명계좌와 관련된 검사는 늦장대응이 아니었다"며 "실명법 내용 알다시피 명의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종창 원장은 "금감원이 알고 덮었다는 말이 많은데 실제로 금감원의 역할에 한계가 많다"며 "그나마 법무부 장관이 자료를 줄 수 있다고 해서 신한금융 재조사가 가능했던 것"이라고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4,000
    • +0.51%
    • 이더리움
    • 2,66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0
    • -1.24%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7
    • +0%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84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