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KBS 화장실에서 휴지 가져다 쓴 사연은?

입력 2010-11-08 0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정연 미니홈피

KBS 오정연 아나운서가 회사 비품을 몰래 집에 가져간 사실을 고백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7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해 “결혼 전 혼자 자취를 한 적이 있는데 각종 생활비를 모두 직접 관리하다 보니 생필품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그후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어느 날 회사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중 화장실 한켠에 쓰다 남은 롤 휴지가 쌓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나쁜 짓인줄 알지만 탐이나 결국 롤 휴지를 슬쩍 집에 가져와 쓴 적이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오정연 아나운서는 의외의 엉뚱한 모습을 고백해 웃음바다를 만들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9,000
    • +0.62%
    • 이더리움
    • 2,68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33%
    • 리플
    • 1,515
    • -0.92%
    • 솔라나
    • 105,200
    • +0.1%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6%
    • 체인링크
    • 11,640
    • -0.09%
    • 샌드박스
    • 59.07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