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존박·허각 “김지수와 3인조 원해”

입력 2010-11-07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스타K 시즌2’ 허각과 존박이 “김지수와 함께 3인조 그룹을 결성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최종 TOP 3 허각, 존박, 장재인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오디션 비하인드스토리와 앞으로의 활동계획, 소망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우승자 허각과 준우승자 존박은 “김지수와 함께 3인조 그룹을 결성하고 싶다”며 “셋이서 그룹을 하나 만든다면 진짜 재미있을 것 같다”고 소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계속 어필하고 있는데 기획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잘 할 자신도 있다”고 진심으로 호소해 3인조 결성 가능성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슈퍼스타K 시즌2’를 통해 깊은 우정을 과시했던 허각, 존박, 김지수는 방송당시 음악성과 각자의 매력을 인정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바 있다.

한편 허각, 존박, 장재인은 스튜디오에서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노래’를 선별해 특별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허각은 14세 때 노래자랑 대회에서 처음으로 1등을 안겨준 김성집의 ‘기약’, 존박은 아메리칸 아이돌 헐리우드 위크에서 선보였던 Nat King Cole의 ‘Smile’을, 장재인은 중3 때 만든 첫 자작곡 ‘Loosing my way’을 열창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7,000
    • +3.54%
    • 이더리움
    • 3,121,000
    • +4.7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8%
    • 리플
    • 2,107
    • +4.15%
    • 솔라나
    • 134,000
    • +3.08%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97%
    • 체인링크
    • 13,760
    • +3.8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