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남 숀리의 과거는 '갈비씨?'

입력 2010-11-07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육남 숀리가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다이어트킹 2’에 출연한 숀리는 ‘전국 갈비씨 연합’ 대표 3인이 “살을 찌워 달라”는 호소에 힘을 주고자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인물은 숀리의 옛모습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비쩍 마른 몸매를 갖고 있다. 지금의 터질듯 한 근육과 탄력 넘치는 바디라인과는 180도 다른 왜소한 체형이다.

숀리는 “19세 당시 키 183cm에 몸무게 56kg으로 대표적인 마른 몸이었다. 운동을 시작하면서 21세 때 64kg, 25세 때 90kg으로 몇 년 만에 무려 34kg을 찌우고 근육이 붙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살을 찌우기 위해 하루 10끼 식단을 챙겨 먹었다”고 밝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11,000
    • +0.89%
    • 이더리움
    • 2,66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23%
    • 리플
    • 1,511
    • -1.05%
    • 솔라나
    • 105,100
    • +0.4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7%
    • 체인링크
    • 11,570
    • -0.86%
    • 샌드박스
    • 58.83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