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대대적 개편, MBC 뉴스데스크 방송사고 화제

입력 2010-11-07 0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40년만에 대대적 개편을 감행한 6일 저녁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한 기자의 깜찍한 방송사고 장면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MBC 이지선 기자로 검찰 소식을 전하며 최일구 앵커와 멘트를 주고받는 도중 화면이 맞물리며 실수를 저질렀다. 이 기자는 함께 리포팅을 하던 현원섭 기자가 멘트를 하는 중 “어떻게 해”라는 목소리를 내보내는 등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기자의 긴장한 모습이 인간적이었다”, “당황한 모습이 귀엽다”, “다음에는 더 잘할거라 믿는다”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MBC 주말 뉴스데스크는 최일구 앵커가 복귀하며 40년만에 방송 시간대를 9시에서 8시로 한 시간 앞당기며 대대적인 개편을 맞았다. 이날 최 앵커는 “이제는 거울 앞에 돌아와 소통과 공감을 뉴스의 축으로 삼겠다”고 오프닝을 열며 기대를 강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42,000
    • -1.17%
    • 이더리움
    • 3,355,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78%
    • 리플
    • 2,041
    • -1.21%
    • 솔라나
    • 123,800
    • -1.43%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78%
    • 체인링크
    • 13,560
    • -1.95%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