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2010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

입력 2010-11-05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지난 4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퇴직연금제도 도입이슈와 사례분석'을 주제로 '2010 현대증권 퇴직연금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두산중공업, 대림산업, 서울대병원 등 국내 주요 60여개 법인의 퇴직연금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최경수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국채권연구원 이태호 박사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개정안', AON Hewitt 권오성 상무의 '퇴직연금제도 도입이슈와 사례’, 현대증권 이상재 경제분석부장의 '2011년 경제전망'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임인혁 퇴직연금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퇴직연금 본격도입을 앞두고 있는 대기업들이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서비스와 최상의 상품 라인업으로 퇴직연금 도입을 앞두고 고심하고 있는 많은 법인들에게 최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퇴직연금 도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법인 및 기관들이 손쉽게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IFRS시스템과 퇴직연금홈페이지(pension.youfirst.co.kr)를 전면 리뉴얼했으며, 지난달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퇴직연금 계산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바 있다.

▲현대증권 최경수 사장이 어제(4일) 오후에 개최된 ‘2010 현대증권 퇴직연금세미나’에서 개막 축사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73,000
    • -3.06%
    • 이더리움
    • 2,92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3.11%
    • 리플
    • 2,009
    • -2.81%
    • 솔라나
    • 125,300
    • -3.76%
    • 에이다
    • 382
    • -3.29%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3.64%
    • 체인링크
    • 12,940
    • -4.01%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