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백지훈과 열애인정... “예쁘게 봐달라”

입력 2010-11-04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수진 /연합뉴스

그룹 슈가 출신 연기자 박수진이 축구선수 백지훈과의 열애 사실을 결국 인정했다.

4일 오전 한 언론은 박수진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박수진과 백지훈이 결별했다고 보도했고 이에 박수진의 소속사 측은 “사귄 적도 없는데 결별은 말도 안된다”며 두 사람의 연인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그날 오후 박수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며 “박수진과 백지훈의 결별설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회사 관계자가 사실을 잘못 인지해 대응한 것이다”고 입장을 번복했다.

네티즌들의 비난이 일자 박수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결별설이니 사귄 적 없다느니 내 입에서 나온 말은 한 글자도 없는데 너무 속상하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 모든 게 관심에서 비롯된 일들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서로 각자 분야에서 열심히 할테니까 예쁘게 봐달라”는 말로 백지훈과 연인사이임을 인정했다.

박수진의 연인인 백지훈은 현재 수원삼성블루윙즈 소속 축구선수로 처음 열애설이 나왔을 당시 박수진과 백지훈 모두 부인하기는 했지만, 두 사람은 정조국-김성은 커플과 함께 데이트를 즐겨 팬들도 다 아는 ‘공식 커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35,000
    • +3.35%
    • 이더리움
    • 3,264,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68%
    • 리플
    • 1,766
    • +2.08%
    • 솔라나
    • 128,700
    • +1.9%
    • 에이다
    • 265
    • +3.11%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50
    • +3.32%
    • 샌드박스
    • 61.3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