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현금처럼 쓸수 있는 지식 마일리지’ 제도 시행

입력 2010-11-0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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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4일 지식경영의 일환으로 직원간 커뮤니케이션 및 지식의 창출∙공유∙평가 활동에 대해 보상하는 ‘지식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은 그룹웨어이자 지식관리시스템(KMS:Knowledge Management System)인 T-ONE의 소통 공간 ‘知카페’에서의 지식 활동에 따라 ‘지식 마일리지’ 제도를 적용한다. 임직원들은 ‘커뮤니티’, ‘블로그’, ‘제안마당’, ‘문제해결’, ‘지식샘’ 등을 활용해 다양한 아이디어, 지식, 관심사 등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지식 마일리지를 축적할 수 있다.

적립된 지식 마일리지는 1점 당 현금 1원의 가치를 부여해 ▲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사내 봉사단 및 동호회 기부 ▲ 동양매직, 온라인멀티셀렉샵 매그앤매그 상품권 구매 ▲ 현금보상 ▲ 팀원 지식마일리지를 모아 팀복리후생비로 지급받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동양종금증권은 혁신과 협업 중심의 일하는 문화로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인재들의 경험과 지식을 회사 자산으로 내재화하고, 중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서 신사업 아이디어 등을발굴하고자 올해 초부터 지식경영을 본격화한 바 있는데, ‘지식 마일리지’ 제도의 시행은 이를 강력하게 지원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많은 경영혁신 기업들이 ‘지식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여 지식경영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바 동양종금증권은 궁극적으로 대고객 상품∙서비스의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내 제안제도 활성화에 우선적인 목표를 두어 운영할 방침이다.

동양종금증권 박호영 기업문화혁신팀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지식 마일리지’ 제도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지식 창출을 촉진하고 이에 따른 직∙간접적인 혜택을 받음으로써 지식 활동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있다” 며 “향후 마일리지의보상을 통해 사내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간 결속력을 증진시키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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