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TMS 통합환경감시 상황실 운영

입력 2010-11-04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반월·시화공단내 대기, 수질 배출농도와 악취오염발생지역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첨단 TMS(Tele Monitoring System) 통합환경감시 상황실을 오는 5일 개통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 통합환경감시 상황실이 운영되면 그동안 민원발생의 주범이었던 악취문제에 관해서 민원신고 없이도 악취발생지역이 기상상황에 따라 자동적으로 상황실에 포착된다. 이를 통해 해당 시와 상호정보공유가 원활하게 이뤄져,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다.

특히 인근 주민들의 바램인 대기·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TMS 통합환경감시 상황실은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도비 총 2억2000만원을 들여 구축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된 통합 환경감시실을 통하여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24시간 상시 추적 관리로 공단 내 환경오염행위가 근원적으로 차단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64,000
    • +0.49%
    • 이더리움
    • 2,719,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1%
    • 리플
    • 1,518
    • -0.91%
    • 솔라나
    • 105,800
    • +0.47%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44%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1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