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일본서 불티

입력 2010-11-04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확보 수량 완판...추가 요청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가 일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일본 이동통신사인 NTT도코모가 지난달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갤럭시S’가 품절 사태를 보이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4일 보도했다.사진=니혼게이자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가 일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 이동통신사인 NTT도코모가 지난달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갤럭시S’가 품절 사태를 보이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일본 대형 가전 할인점인 요도바시카메라는 10월말까지 1000대를 판매 완료하고 제품이 들어오는대로 예약자에게 연락해주는 식으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또 다른 대형 가전할인점인 빅쿠 카메라는 “4월 출시한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 ‘엑스페리아’보다 ‘갤럭시S’가 더 잘 팔린다”고 설명했다.

도코모는 삼성에서 ‘갤럭시S’ 확보한 수량은 이미 바닥나 20만대 가량이 남아있으나 각 매장마다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동이나 추가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이 상태가 계속되면 제품 부족 현상이 장기화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55,000
    • -0.87%
    • 이더리움
    • 3,574,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2.67%
    • 리플
    • 1,910
    • -1.39%
    • 솔라나
    • 150,100
    • -4.03%
    • 에이다
    • 311
    • -0.64%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0.81%
    • 체인링크
    • 16,780
    • -1.18%
    • 샌드박스
    • 52.07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