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오늘 `G20 안전점검 회의' 개최

입력 2010-11-03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멘 송유관 폭발사고 대책도 논의

청와대는 4일 서울 G20 정상회의 D-7을 맞아 `G20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할 것이라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회의에서는 예멘에서 발생한 한국 송유관 폭발 사건에 대한 현황 파악과 함께 세계 각국 정상의 경호 안전, 예상 집회.시위 상황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는 임태희 대통령실장 주재로 원세훈 국정원장,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정진석 정무수석, 김인종 경호처장, 조현오 경찰청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지에서 예멘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아직 알 카에다의 소행인지 지방 세력의 알력 다툼 때문인지 원인 확인이 안됐다"면서 "관계자 회의를 열어 피해 상황이나 배후 세력을 파악하고 G20 경호 안전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40,000
    • +1.43%
    • 이더리움
    • 2,628,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53%
    • 리플
    • 1,739
    • +0.52%
    • 솔라나
    • 111,500
    • +4.11%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7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65%
    • 체인링크
    • 12,050
    • +0.42%
    • 샌드박스
    • 89.73
    • +9.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