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IMF 시절 어린 여동생이 가족을 먹여 살려”

입력 2010-11-03 0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장미인애가 생활고에 시달려 동생에게 생계를 의지해야했던 과거를 눈물로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IMF 시절 아버지 사업이 크게 실패하면서 가족들 모두 길바닥에 나앉았다”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아버지는 돈을 벌기 위해 떠났고 엄마, 나, 여동생까지 여자 셋이 어떻게든 살아가야했다”며 “당시 어려운 가족을 먹여 살린 사람은 어린 여동생이었다”고 말했다.

장미인애의 여동생은 ‘앙팡’ 표지모델로 연예계 데뷔해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출연한 탤런트 장미나(17)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12,000
    • -0.03%
    • 이더리움
    • 3,36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87%
    • 리플
    • 2,037
    • -0.63%
    • 솔라나
    • 123,500
    • -0.56%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72%
    • 체인링크
    • 13,580
    • -0.3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