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IMF 시절 어린 여동생이 가족을 먹여 살려”

입력 2010-11-03 0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장미인애가 생활고에 시달려 동생에게 생계를 의지해야했던 과거를 눈물로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IMF 시절 아버지 사업이 크게 실패하면서 가족들 모두 길바닥에 나앉았다”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아버지는 돈을 벌기 위해 떠났고 엄마, 나, 여동생까지 여자 셋이 어떻게든 살아가야했다”며 “당시 어려운 가족을 먹여 살린 사람은 어린 여동생이었다”고 말했다.

장미인애의 여동생은 ‘앙팡’ 표지모델로 연예계 데뷔해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출연한 탤런트 장미나(17)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6,000
    • -1.27%
    • 이더리움
    • 2,68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25,000
    • -4.64%
    • 리플
    • 1,824
    • -2.51%
    • 솔라나
    • 110,100
    • -0.72%
    • 에이다
    • 262
    • -6.43%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333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4.23%
    • 체인링크
    • 12,280
    • -3.15%
    • 샌드박스
    • 78.83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