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장외 IT株 강세...삼성SDS 12만8500원

입력 2010-11-02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외 주요 종목들은 2일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SDS는 크레듀와 합병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0.19% 오른 12만8500원으로 상승했다. 서울통신기술(+1.44%)과 엘지씨엔에스(-0.81%)는 각각 5만2750원, 3만750원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범현대계열주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홀로 1.69% 상승하며 30만원대진입에 성공했다. 유상증자 추진 소식에 1만100원선까지 올랐던 현대로지엠은 3.45% 하락하며 9800원을 기록했고 현대아산(-2.33%)도 1만500원으로 하락했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각각 5만500원, 1만8150원으로 쉬어가는 모습이다.

장외 생보사주인 kdb생명과 미래에셋생명은 각각 6000원, 1만2950원에서 가격 변동이 없었다. 티유미디어와 합병 출범식을 가진 SK텔링크는 28만5000원으로 1.79% 상승했다.

장외 건설주인 포스코건설과 LIG건설, 롯데건설은 각각 9만500원, 8150원, 6만3500원에서 관망세를 보였다. 반면 SK건설(-1.20%)은 홀로 4만1000으로 하락했다.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세메스(+2.25%)와 세크론(+3.06%)은 각각 18만1500원, 5만500원으로 상승했다.

이밖에 KT파워텔(-2.75%)과 메디슨(-0.33%), 티맥스소프트(-2.0%), LS전선(-0.72%), 테크윙(-2.40%) 등 장외 종목들은 하락했다.

프리보드는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프리보드지수는 2일 전일대비 2.97%, 395.15포인트 내린 1만2890.52, 프리보드벤처지수는 1.93%, 603.96포인트 하락한 3만760.11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44만4522주, 거래대금은 1억1347만5830원이다. 거래량은 31만4227주를 기록한 씨앤상선, 거래대금은 3826만6430원이 거래된 앤알커뮤니케이션이 가장 많았다. 71개 거래가능 종목 중 24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8개와 11개다.

아이씨에너텍(205원, +20원, +10.81%), 앤알커뮤니케이션(4980원, +40원, +0.80%)등이 상승한 반면 씨엔씨엔터프라이즈(75원, -30원, -28.57%), 유정메디칼(445원, -70원, -13.59%)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70,000
    • +3.13%
    • 이더리움
    • 3,01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91%
    • 리플
    • 2,053
    • +3.11%
    • 솔라나
    • 126,800
    • +2.51%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0.71%
    • 체인링크
    • 13,300
    • +2.8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