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대종상에서 배우들에 ‘대굴욕’?

입력 2010-10-31 0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제47회 대종상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의 무뚝뚝한 관람태도가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는 지난 29일 진행된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의 1부 축하무대에서 ‘Oh’와 ‘훗’(hoot)을 선보였지만, 유명 배우들로 가득한 객석 분위기는 썰렁했다.

이에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대종상 축하무대를 관람하던 배우들의 이 같은 관람 태도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논란에 불을 지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수 치는거 어렵나?! 웃는거 어려워?! 음악이 나오는데 어떻게 몸이 가만히 있을 수 있어?! 너무들 하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최근 활동을 다시 시작한 싸이도 지난 3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대종상’ 시상식이 디게(되게) 경건하고 고급스러웠나봐요? 모름지기 그런 잔치집에 나같은 넘(놈)이 가서 객석 난입좀 해 드려야 하는데…”라는 글을 올려 배우들의 딱딱한 관람태도를 우회적으로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2,000
    • +1.49%
    • 이더리움
    • 2,97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38%
    • 리플
    • 2,029
    • +1.4%
    • 솔라나
    • 125,200
    • -0.3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4.37%
    • 체인링크
    • 13,1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