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총리 막내딸 한국인 윤씨 교제는 사실 “결혼은 아직”

입력 2010-10-29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의 막내딸이 한국인 윤모씨와 결혼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국내언론에 나오면서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윤씨와 윤씨 가족이 잇따라 “결혼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윤씨와 예카테리나의 교제는 사실이나 아직 결혼을 논의하는 단계는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재향군인회 국제협력실장을 맡고 있는 윤 전 제독은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주러 한국대사관에서 국방 무관으로 근무했다.

아버지와 함께 모스크바에서 생활하며 현지 미국계 외국인 학교에 다니던 윤씨는 같은 학교 학생이던 예카테리나와 교내 페스티벌을 계기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페스티벌에서 뛰어난 춤솜씨를 뽐낸 윤씨에게 예카테리나가 먼저 다가가 친구로 지내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윤씨는 올해 초 미국 일리노이 대학의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4,000
    • -0.34%
    • 이더리움
    • 3,47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6.22%
    • 리플
    • 2,083
    • +0.29%
    • 솔라나
    • 127,900
    • +1.75%
    • 에이다
    • 386
    • +2.93%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1.13%
    • 체인링크
    • 14,440
    • +1.91%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