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이혼 결심만 만번”

입력 2010-10-26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이아현이 재혼 후에도 이혼 결심만 만번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이아현은 2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한 번의 아픔 끝에 남편을 만났지만 또 이혼을 결심한 적이 있다. 초반에 완전 전투였다”고 말했다.

이아현은 이어 “남편과 이혼 결심만 만 번 했다”며 “남편의 늦은 귀가와 담배가 이유였다. 이럴 거면 나랑 왜 결혼했나는 생각까지 들더라”고 괴로웠던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하지만 “유주가 생기니까 남편이 ‘비로소 나는 자유를 얻었다’고 말하면서 갈등이 해소됐다”고 고백한 뒤 현재의 남편과 시험관 아기까지 시도했지만 실패하자 둘째 딸을 입양한 사연을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0,000
    • -0.01%
    • 이더리움
    • 2,90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8%
    • 리플
    • 2,017
    • +0.1%
    • 솔라나
    • 123,200
    • -1.2%
    • 에이다
    • 375
    • -1.83%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60
    • -0.8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