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3분기 영업익 15.8% 증가

입력 2010-10-22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는 지난 3분기 영업이입과 당기순익은 늘어난 반면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22일 삼성카드는 3분기(7월~9월) 영업이익이 1550억원으로 전년 동기 1338억원보다 15.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또 당기순익 역시 14.6% 늘어난 131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매출액은 657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6620원보다 0.7%% 감소했다. 단 전분기 6432억원보다 2.2% 증가했다.

그러나 3분기까지의 누적 순이익은 3673억원으로 전년동기 4805억원 보다 23%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순익에는 비자카드 주식 매각 이익 등 일회성 이익 1104억원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분기는 영업 부분에서 카드 신판 취급고가 꾸준히 증가했다"면서 "이번 분기는 취급고, 자산, 이익 등 전체적으로 전분기보다 성장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대법관 재제청 놓고 靑-法 충돌…인선 갈등 ‘2라운드’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7,000
    • -0.42%
    • 이더리움
    • 3,440,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3.88%
    • 리플
    • 1,961
    • -1.31%
    • 솔라나
    • 146,800
    • +1.73%
    • 에이다
    • 288
    • -3.03%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92%
    • 체인링크
    • 16,120
    • -1.59%
    • 샌드박스
    • 50.7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