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볼츠앤블립 온라인’, 인원 무제한 CBT 실시

입력 2010-10-22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단계 처음부터 3D 효과를 고려해 설계 개발

드래곤플라이가 3D 횡스크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볼츠&블립 온라인’ 의 인원 무제한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2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CBT 사이트 회원가입으로 테스터를 모집해 온 ‘볼츠&블립 온라인’ 은 금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CBT를 진행하며, 이 기간동안 이벤트를 진행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볼츠&블립 온라인’은 기획단계 처음부터 3D 효과를 고려해 개발, 배경화면과 캐릭터를 비롯해 타격 효과 등 게임 과정에도 완벽한 3D 효과를 구현했다. 멋진 로봇들의 빠르고 화려한 액션을 3D 화면을 통해 실감나게 즐길 수 있으며 쉽고 빠른 전투시스템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3D 뿐만 아니라 2D 형식의 일반 화면 모두에서 즐길 수 있으며 3D의 경우에는 3D 모니터와 엔비디아 비전 키트(엔비디아 3D 변환 장치 + 3D 안경 set)을 갖출 경우 최적화된 3D 화면이 구현된다.

또 ‘볼츠&블립 온라인’ 은 기존 MMORPG와 차별화된 게임 시스템을 선보인다. 자원 소모 장치를 배치해 자원을 둘러싼 지속적인 전쟁을 유도하고 자원 획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의 게임 내 거래를 활성화하는 등의 완성도 높은 경제 시스템을 적용했다. 레벨 성장에 따른 능력치 및 스킬 포인트 등의 배분을 게이머가 자유롭게 진행해 자신만의 멋있는 로봇 캐릭터를 구축할 수도 있다.

특히 게임 원작인 애니메이션 ‘볼츠와 블립’이 현재 매주 토요일 KBS 1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어 볼츠와 블립 등 만화 주인공들을 게임에서 친숙하게 만나고 로봇들의 화려한 액션을 3D 게임 화면을 통해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CBT 진행을 기념해 ‘소니 바이오 넷북’, ‘MP3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등의 푸짐한 상품이 주어지는 이벤트도 CBT 기간 동안 펼쳐진다. 목성 맵에서 몬스터 사냥 후 획득한 이벤트 아이템 ‘빛나는 돌조각’ 을 모아 부서진 목성 컴퓨터를 복구시킨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드래곤플라이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볼츠&블립 온라인은 3D를 비롯해 기존 게임과 차별화된 자원 및 경제 시스템을 자랑하는 새로운 MMORPG”라며 “CBT 사이트 회원 가입만으로 ‘볼츠&블립 온라인’의 CBT에 참여할 수 있으므로,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해 멋진 로봇의 화려한 액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 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2] 기타시장안내(최대주주의의무보유관련)
[2025.12.17]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6,000
    • -3.52%
    • 이더리움
    • 2,931,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2%
    • 리플
    • 2,012
    • -3.13%
    • 솔라나
    • 126,000
    • -3.52%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67%
    • 체인링크
    • 13,000
    • -3.99%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