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패니메이, 부실 모기지 손실에 보험업체 고소

입력 2010-10-21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실액 1500억원에 달해

미 국책 모기지업체 패니메이가 부실 모기지 관련 보험업체들을 고소했다.

패니메이는 그레이트아메리칸파이낸셜리소스(GAFRI)와 트래블러스 코스 등 주요 보험업체들이 회사에 부실 모기지 채권을 발행해 총 1억3100만달러(약 1479억원)의 손실을 입혔다며 피해보상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워싱턴 연방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패니메이는 “보험업체들이 발행한 부실 채권으로 인해 회사는 현재 1억800만달러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면서 “이들 업체가 손실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셰인 보이드 트래블러즈 대변인은 “우리는 관련 사항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지만 모기지 채권 발행은 정상적 행위였다”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8,000
    • -0.77%
    • 이더리움
    • 3,04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1.92%
    • 리플
    • 1,685
    • +0.9%
    • 솔라나
    • 124,700
    • -1.11%
    • 에이다
    • 256
    • -1.16%
    • 트론
    • 431
    • +2.62%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88%
    • 체인링크
    • 15,050
    • -0.86%
    • 샌드박스
    • 60.09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