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 아웃도어 특별전 열어

입력 2010-10-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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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백화점은 20일 가을 야외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아웃도어, 캠핑용품, 자전거 등 20여 개 브랜드의 야외활동 용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이파크백화점 패션관은 가을 산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웃도어 인기 상품전’을 31일까지 진행, ‘K2’ 고어텍스 재킷을 48만9000원, ‘노스페이스’ 남녀 다운점퍼는 각각 25만원, 여성 바람막이 재킷은 13만원, 클라이밍 팬츠는 15만9000원, ‘블랙야크’ 클라이밍 팬츠는 15만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캠핑제품인 ‘스노우피크’ 타프 세트(타프본체, 윌폴, 솔리드 스테이크, 로프 외)는 65만원, 다운 침낭은 61만6000원, 화로대 세트는 38만2000원, ‘콜맨’ 침낭은 12만5000원, 그릴은 9만원에 선보인다.

간단히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는 전문가용부터 초보용까지 마련돼 있으며 싸이클 입문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이태리 자전거 프리마 티아그라를 180만원에, 부담 없는 가격의 레스포 미니벨로는 25만원에 판매한다.

한편, 아이파크백화점은 100m²가 넘는 메가샵 규모의 아웃도어 매장뿐 아니라 캠핑 및 다양한 레저용품까지 20여 개의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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