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태광 이호진 회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입력 2010-10-16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가 16일 태광그룹 이호진(48) 회장의 자택과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부지검은 이 회장이 수천억원의 자산을 이용해 정ㆍ관계 로비를 지시했는지 등을 파악하고자 이날 오전 이 회장의 서울 장충동 자택과 광화문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내부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한편 이 회장은 검찰이 13일 그룹 본사를 압수수색하기 이틀 전 출국했으며 당초 일정을 앞당겨 15일 오후 11시10분께 네팔 카트만두발 항공편으로 귀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29,000
    • +6.22%
    • 이더리움
    • 3,117,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4.7%
    • 리플
    • 2,100
    • +5.42%
    • 솔라나
    • 134,100
    • +7.54%
    • 에이다
    • 405
    • +4.92%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3.3%
    • 체인링크
    • 13,690
    • +6.62%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