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태광 이호진 회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입력 2010-10-16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가 16일 태광그룹 이호진(48) 회장의 자택과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부지검은 이 회장이 수천억원의 자산을 이용해 정ㆍ관계 로비를 지시했는지 등을 파악하고자 이날 오전 이 회장의 서울 장충동 자택과 광화문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내부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한편 이 회장은 검찰이 13일 그룹 본사를 압수수색하기 이틀 전 출국했으며 당초 일정을 앞당겨 15일 오후 11시10분께 네팔 카트만두발 항공편으로 귀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1,000
    • -0.59%
    • 이더리움
    • 3,474,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6.96%
    • 리플
    • 2,088
    • +0.38%
    • 솔라나
    • 128,400
    • +1.99%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7
    • +0.8%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70
    • +2.26%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