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윤종신, 장재인에 ‘통기타’격려 눈길

입력 2010-10-16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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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엠넷
가수 윤종신이 슈퍼스타K2에서 탈락한 장재인을 챙기는 글을 남겼다.

윤종신은 슈퍼스타K 2가 끝난 15일 새벽 본인의 트위터에 장재인을 향한 격려의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그는 “너 때문에 통기타도 더 팔리고 배우는 사람도 늘거야”라며 “그걸루 곡도 쓰고..자기 사는 이야기도 그 음에 옮기고..그런 친구들이 늘어나는데...재인이가 한 몫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남겼다.

그는 이어 “팥빙수 들어가기전에 빨리 먹자...^^ ”라고 덧붙였다.

탈락한 장재인을 향한 윤종신의 애정어린 격려는 누리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 누리꾼은 이와 같은 윤종신의 발언에 “공감한다, 통기타 동아리인데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진행된 슈퍼스타K2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장재인이 탈락하고 허각이 존박과 나란히 TOP2에 올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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