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소속사 넘어선 황금인맥 화제

입력 2010-10-15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sbs
걸그룹 Miss A 멤버 민의 황금 인맥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민의 인맥 사진에는 과거 연습생 시절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은 같은 소속사인 2AM, 2PM, 원더걸스 멤버들과 트위터로 소통하며 친분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민의 인맥은 같은 소속사에 그치지 않고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 효연과도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민과 효연은 어릴 적 ‘리틀위너스’라는 댄스 스쿨에서 같이 춤을 배워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효연에 이어 데뷔 전 2NE1(투애니원) 리더 CL(씨엘), 전 2PM 멤버 박재범과도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또 91년생 동갑인 카라 니콜, 뽀뽀를 하는 장면을 연출할 정도로 친분을 보여준 G.NA(지나)와 찍은 사진 등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부러운 인맥이다” , “황금인맥, 정말 최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6,000
    • +1.62%
    • 이더리움
    • 2,668,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1.2%
    • 리플
    • 1,532
    • +0.72%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7
    • +2.21%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9.67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