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재경 빠지고 현아 투입, 성공할까?

입력 2010-10-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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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스타제국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재경(본명 정재경) 대신 새 멤버 현아(본명 문현아)를 영입해 눈길을 끌었다.

재경이 그룹에서 빠진데는 모델활동에 전념키로 한 재경의 의사를 반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 ‘No Playboy' 후속곡 'Ladies' 활동은 재경 대신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인 현아가 나서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나인뮤지스는 12명 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곡 콘셉트에 따라 적격인 멤버들을 선정해 새로운 멤버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인뮤지스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새로운 스타들을 배출하는 하나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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