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 박세미, NU 쥬얼리에 합류-쥬얼리 쇄신할까?

입력 2010-10-14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박세미 미니홈피
슈퍼스타K로 얼굴을 알린 박세미가 걸그룹 NU 쥬얼리에 합류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 박세미는 자신의 미니홈피에“NU 쥬얼리 곧 출격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린 후 “언니들이랑 선생님과 함께 ‘Level 6’에서 맹연습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세미는 지난해 진행된 Mnet ‘슈퍼스타K’에서 TOP 10 멤버로 선정,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방송이 끝난 후 바로 스타제국에 영입돼 가수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쥬얼리는 지난해 연말 박정아와 서인영 등 기존 멤버들이 탈퇴함에 따라 하주연과 김은정, 박세미와 함께 1명의 멤버를 더 충원해 기존 4인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기대충만” , “쥬얼리 쇄신에 한 몫하겠군”등의 댓글로 환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5,000
    • +0.69%
    • 이더리움
    • 3,008,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6,200
    • +1.28%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49%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