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신 건 의원 "이백순 행장에 대해 조치 취하지 않았다"

입력 2010-10-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건 민주당 의원은 12일 "라응찬 회장의 차명계좌 개설과 관련해 이백순 은행장이 관련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면밀히 검토해 밝혀내야 한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이백순 행장이 실명법을 감추기 위해 관련 서류를 파기토록 지시한 것은 해임 권고를 했어야 했는데 안했다"면서 이 행장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동안의 금감원 행태로 봤을 때 라응찬 회장의 조사도 어쩔수 없이 이뤄진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며 11월 정기감사때 50억원 관련된 것 외에 다른 것도 있는 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창 금감원장은 "이백순 행장의 제재 등은 아는 바가 없다"고 답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대법관 재제청 놓고 靑-法 충돌…인선 갈등 ‘2라운드’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5,000
    • -0.77%
    • 이더리움
    • 3,44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2.52%
    • 리플
    • 1,951
    • -1.86%
    • 솔라나
    • 145,800
    • +0.83%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3.21%
    • 체인링크
    • 16,180
    • -1.58%
    • 샌드박스
    • 50.42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