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복권판매 6168억원...2.6%증가

입력 2010-10-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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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올해 3분기 복권판매액이 616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 늘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올해 2분기 6147억원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3분기에 로또 복권은 5926억원 어치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으나 인쇄.전자복권은 241억원 어치를 파는데 그쳐 19.9% 줄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액으로는 지난해 동기 대비 1.7% 증가한 1조8767억원 어치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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