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코프로, LG화학에 전구체 월 100톤 공급...'강세'

입력 2010-10-01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이 르노와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LG화학에 전구체를 납품하는 에코프로가 강세다.

에코프로는 1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4.74%, 430원 오른 9500원을 기록중이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지난 7월부터 LG화학에 양극활 물질을 만드는데 쓰이는 전구체를 납품한다"며 "월 100톤 규모로 공급하고 있으며 금액은 톤당 2200만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양극활물질'은 전기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2차전지의 핵심소재로 양극활물질은 '전구체'라는 금속성 원재료에 리튬을 섞어서 만든다.

한편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LG화학에 대해 2015년 중대형 배터리 매출 3조원 목표가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은 유럽 3위 자동차업체인 르노의 대규모 순수전기차(EV) 프로젝트에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미국 GM, 포드, 이튼, 중국 장안기차, 국내 현대기아차, CT&T등과 함께 유럽에서 볼보에 이어 르노에 대량 공급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세계 주요지역에서 복수의 공급처를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3,000
    • -0.48%
    • 이더리움
    • 3,038,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1.4%
    • 리플
    • 1,687
    • +1.2%
    • 솔라나
    • 124,100
    • -1.27%
    • 에이다
    • 255
    • -0.39%
    • 트론
    • 431
    • +2.86%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8%
    • 체인링크
    • 14,960
    • -0.99%
    • 샌드박스
    • 60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