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피해 주민 재난지원금 118억원 책정

입력 2010-09-24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주민을 위해 서울시와 인천시, 경기도 등 자치단체별로 총 118억원의 재난지원금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자체들은 주거래 은행을 통해 서울은 57억원, 경기도 31억원, 인천은 30억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지자체 공무원들은 현장 실사를 통해 최대 100만원씩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오전 6시까지 64억원을 집행했다.

서울에서는 38억원, 경기도는 16억원, 인천시는 10억원을 주민에게 지급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책본부 관계자는 "침수 피해를 본 이재민이 재난지원금을 받으려면 신속하게 해당 관청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5,000
    • +0.83%
    • 이더리움
    • 3,42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127
    • +0.9%
    • 솔라나
    • 126,900
    • +0.16%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7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1.24%
    • 체인링크
    • 13,940
    • +1.5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