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우울증 호소에 네티즌 "어이없어"

입력 2010-09-15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해외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정환은 14일 국내에 머물고 있는 지인에게 "내가 무슨 일급살인범으로 도망 다니는 것도 아니고 잠시 쉬겠다는데 몇몇 기자 때문에 우울증에 죽고 싶다"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자에서 신정환은 "더 이상은 못 참겠다. 그들 이름 써놓고 죽는 수밖에…여자친구 사진까지 올라오고 난리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울증에 걸렸다는 사람이 명품 쇼핑이냐", "동정표 얻을 심산? 협박성 멘트까지 하다니 어이없다" 등의 댓글로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최근 신정환은 도박과 관련해 두 차례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정으로 맡고 있던 방송 프로그램까지 무단으로 불참하면서 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5,000
    • +1.49%
    • 이더리움
    • 2,956,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1,997
    • +0.4%
    • 솔라나
    • 124,500
    • +3.15%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25%
    • 체인링크
    • 13,040
    • +3.25%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