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우울증 호소에 네티즌 "어이없어"

입력 2010-09-15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해외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정환은 14일 국내에 머물고 있는 지인에게 "내가 무슨 일급살인범으로 도망 다니는 것도 아니고 잠시 쉬겠다는데 몇몇 기자 때문에 우울증에 죽고 싶다"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자에서 신정환은 "더 이상은 못 참겠다. 그들 이름 써놓고 죽는 수밖에…여자친구 사진까지 올라오고 난리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울증에 걸렸다는 사람이 명품 쇼핑이냐", "동정표 얻을 심산? 협박성 멘트까지 하다니 어이없다" 등의 댓글로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최근 신정환은 도박과 관련해 두 차례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정으로 맡고 있던 방송 프로그램까지 무단으로 불참하면서 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0,000
    • -1.72%
    • 이더리움
    • 2,916,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8%
    • 리플
    • 2,009
    • -0.45%
    • 솔라나
    • 124,000
    • -1.43%
    • 에이다
    • 374
    • -3.61%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18%
    • 체인링크
    • 12,920
    • -1.82%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