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글로벌 제품 품평회' 개최

입력 2010-09-15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청라주행시험장에 GM 관계자 100여명 참가

▲15일 인천에 자리한 GM대우 청라주행시험장에서 글로벌 제품 품평회가 열렸다. 행사에 참가한 GMIO 판매 및 마케팅 총책임자인 수잔 도허티(Susan E Docherty) 부사장(사진 왼쪽)과 GM대우 마이크 아카몬(사진 오른쪽)사장. 전세계 GM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글로벌 제품 품평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GM대우가 9월13~15일 2박3일 동안 인천시 부평 본사와 청라경제자유구역내 청라 프루빙 그라운드(이하 청라 주행시험장)에서 전 세계 GM의 마케팅, 영업, AS 관계자 및 딜러를 대상으로 'GM대우 글로벌 제품 품평회(Global Product Conference, 이하 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어드밴싱 스타일(Advancing Style)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GMIO(General Motors International Operations) 판매 및 마케팅 총 책임자인 수잔 도처티(Susan E Docherty) 부사장을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 영업 및 AS 담당 임원, 딜러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미국과 유럽, 중국, LAAM(Latin America, Africa and Middle East) 지역 등 시장성이 높은 지역에서 온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올해의 화두를 '변화'로 정한 GM대우는 해외시장에서의 지속적 성공을 위해 주요 해외판매 거점의 품질 담당자들을 GM대우에 1주일씩 머무르게 하며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변화를 위한 실천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처와 한 팀으로서의 파트너십 강화는 GM과 GM대우의 글로벌 성공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라며 상호간의 강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77,000
    • -0.15%
    • 이더리움
    • 2,90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3%
    • 리플
    • 2,013
    • -0.05%
    • 솔라나
    • 122,900
    • -1.44%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40
    • -1.0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