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표절' 작곡가 바누스 구속

입력 2010-09-14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가수 이효리(사진)에게 표절한 곡을 넘긴 작곡가 바누스 바큠(본명 이재영ㆍ36)이 검찰에 구속됐다.

YTN 14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의도적으로 표절곡을 이효리에게 주고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작곡가 이모 씨(바누스)를 구속했다.

바누스는 이효리 4집에 작곡가로 참여하며 해외에서 이미 발표된 곡들을 가져다 이효리에게 넘겨 29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6월 이 사실을 시인하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며 이효리의 소속사는 바누스를 사기와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1,000
    • +0.73%
    • 이더리움
    • 3,052,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15%
    • 리플
    • 2,036
    • +0.44%
    • 솔라나
    • 127,800
    • +0.71%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5.29%
    • 체인링크
    • 13,330
    • +1.14%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